여기에는 뭐가 나오는걸까?
[중국기업을 읽다] 제2편|작은 부스에서 세계적인 로봇기업으로, Unitree는 어떻게 10년 만에 여기까지 왔을까?

[중국기업을 읽다] 제2편|작은 부스에서 세계적인 로봇기업으로, Unitree는 어떻게 10년 만에 여기까지 왔을까?

작은 부스에서 시작한 로봇회사가 세계의 주목을 받기까지 [중국기업을 읽다] 제2편 입니다.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중국의 DRAM 기업 창신메모리(CXMT) 를 살펴봤습니다…
[중국기업을 읽다] 제1편|상장 첫날 466% 폭등한 창신메모리, 중국은 정말 한국의 DRAM을 따라잡았을까?

[중국기업을 읽다] 제1편|상장 첫날 466% 폭등한 창신메모리, 중국은 정말 한국의 DRAM을 따라잡았을까?

중국기업을 제대로 한번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합니다. [중국기업을 읽다] 중국에서 오랫동안 생활하고 일하다 보니 수많은 중국기업의 흥망성쇠…
[중국을 걷다] 제8편 - 여순감옥, 안중근 의사가 마지막 시간을 보낸 그곳을 걷다

[중국을 걷다] 제8편 - 여순감옥, 안중근 의사가 마지막 시간을 보낸 그곳을 걷다

관동법원에서 만난 독립운동가들, 그들은 어디로 갔을까요? 지난 [중국을 걷다] 제7편 에서는 중국 대련 여순(旅顺)에 남아 있는 관동법원 옛터 를 찾았습니다. 그곳에서 안…
[News Or Nius] #50 - 2026 WRC 직접 가보니, 중국 휴머노이드는 불과 6개월 만에 이렇게 달라졌다

[News Or Nius] #50 - 2026 WRC 직접 가보니, 중국 휴머노이드는 불과 6개월 만에 이렇게 달라졌다

불과 6개월 만에 중국 휴머노이드는 또 달라져 있었습니다 어제 저는 베이징 이좡(北京亦庄)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세계로봇대회(World Robot Conference, W…
[중국을 걷다] 제7편 - 여순 관동법원, 안중근 의사가 재판받던 그곳에 서다

[중국을 걷다] 제7편 - 여순 관동법원, 안중근 의사가 재판받던 그곳에 서다

대련으로 떠난 짧은 여름휴가, 그런데 문득 여순이 떠올랐습니다 이번 여행은 처음부터 무거운 역사를 찾아 떠난 여행은 아니었습니다. 짧은 2박 3일의 여름휴가. 대련을 …